아카이브 · 청약 심층분석
인천계양 A6블록
분양가 7억 1,654만 원인 인천계양 A6블록 84A, 계양구 신축 중위보다 12.0% 높고 힐스테이트자이계양보다 13.7% 낮습니다.
1순위 접수(9월 17일)는 마감됐고 2순위 접수(10월 1일)·당첨자 발표(10월 21일)는 아직입니다. 예상 경쟁률은 접수 전 산식이며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단지 개요
인천계양 A6블록은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3기 신도시) 안 계양구 귤현·동양·박촌·병방동 일원의 LH 공공분양입니다 (사업주체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시공 케이알산업·우암건설). 총 663세대 중 이번 본청약 물량은 251세대이고 나머지 412세대는 사전청약 당첨자 몫입니다. 251세대는 일반공급 38·특별공급 213세대이며 입주는 2029년 6월입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비규제지역, 거주의무 미적용입니다 (공고문). 인천 1호선 박촌역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가 지구 서측을 지납니다.

지구계획도입니다. 공고문 유의사항은 김포공항 인접 항공기 소음, 지구 남동측 약 1.6km의 굴포하수처리장·부천 자원순환센터, S-BRT 등 광역 기반시설의 변경·취소·지연 가능성 세 가지입니다.

시세 vs. 분양가

계양구 신축(2018년 이후 준공) 84㎡ 2026년 상반기 중위는 6억 4,000만 원입니다 (47건, 중개거래, 취소분 제외). 지구 인접 귤현·동양·박촌·병방동 84㎡ 중위는 4억 2,500만 원이고 대부분 2003~2013년 준공입니다. 힐스테이트자이계양(2024년 준공, 작전동) 84㎡는 중위 8억 3,000만 원·최고 8억 6,000만 원입니다.

84A 최고 분양가 7억 1,654만 원은 계양구 신축 중위보다 7,654만 원(12.0%) 위, 인접 4개동 중위보다 68.6% 위, 힐스테이트자이계양 중위보다 13.7% 아래입니다. 59㎡는 계양구 신축 중위 4억 7,900만 원 대비 이번 59A 최고 분양가 5억 3,736만 원으로 12.2% 위입니다.
분양가 추이

같은 2026년 8월 인천 공공택지에서 나온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평당 1,886만 원)와 이번 단지(평당 2,047만 원)의 84형 평당 분양가입니다. 두 단지 평당 분양가는 161만 원(8.5%) 차이입니다 (공급면적 기준 평당 최고 분양가). 계양은 3기 신도시 지구, 검암은 지구의 16%가 공급된 초기 단계입니다.
예상 경쟁률

같은 달 인천 공공택지에서 접수한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의 1순위 결과를 이번 일반공급 38세대에 대입한 표입니다 (전망이 아니라 산식, 실제 경쟁률은 다를 수 있음). 검암은 114세대에 2,161건(19.0:1)이었고 84A는 63세대에 702건(15.0:1)이었습니다 (청약홈 경쟁률 API, 1순위 공급은 특별공급 이월 9세대 포함). 산식 결과는 접수 건수가 그대로 오면 56.9:1, 검암 평균 경쟁률이 그대로면 19.0:1, 84A 1세대에 검암 84A 접수가 그대로 오면 702:1입니다. 특별공급 213세대 미달분은 일반공급으로 이월됩니다.
거래량 추이

계양구 아파트 매매는 2021년 5,117건, 2022년 1,185건, 2024년 2,951건, 2025년 2,710건이고 2026년은 8월까지 1,827건입니다 (전 면적, 중개·직거래 포함 신고 건수). 2025년 거래량은 2022년의 2배 이상, 2021년의 절반 수준입니다.
전고점 회복률

계양구 84㎡ 회복률은 68.9~74.5%입니다 (전고점 = 2021~2022년 실거래 최고가, 현재 = 2026년 상반기 중위, 두 구간 모두 5건 이상 거래된 여덟 단지). 최고 풍림아이원 74.5%, 최저 풍림 68.9%로 편차는 5.6%포인트입니다.

여덟 단지 회복률을 막대로 놓은 그림입니다. 전고점을 회복한 단지는 없습니다.
가격 추이와 필요 상승률

지구 인접 4개동 84㎡ 연중위는 2021년 4억 9,000만 원에서 2026년 4억 2,500만 원으로 5년간 −13.3%입니다. 계양구 신축 84㎡ 연중위는 2022년 5억 9,500만 원에서 2026년 6억 4,000만 원으로 4년간 +7.6%, 연 1.8%입니다 (연도별 중위 실거래, 취소분 제외).

필요 상승률은 84A 분양가 7억 1,654만 원 ÷ 각 기준 시세 − 1로, 계양구 신축 중위 기준 +12.0%(33개월 기준 연 4.2%), 인접 구축 중위 기준 +68.6%, 힐스테이트자이계양 기준 −13.7%입니다 (입주 2029년 6월). 계양구 신축의 최근 4년 실적은 연 1.8%입니다.

입주 시점 시세를 네 가지 가정으로 계산한 표입니다 (전망이 아니라 산식, 실제 시세는 다를 수 있음). 신축 4년 실적(연 1.8%)을 이어 붙이면 6억 7,290만 원으로 분양가보다 4,364만 원 낮고, 계양구 전체 5년 속도(연 0.5%)면 6억 4,958만 원입니다. 힐스테이트자이계양 8억 3,000만 원을 기준으로 삼으면 분양가는 이미 13.7% 아래입니다.
층별 공급금액

59A 분양가는 1층 5억 511만 원부터 5층 이상 5억 3,736만 원까지이고 차이는 3,225만 원(1층가의 6.4%)입니다 (공고문 공급금액표). 마이너스옵션 선택 시 층마다 약 3,119만 원 낮아지고, 1층 마이너스옵션 4억 7,392만 원은 계양구 신축 59㎡ 중위 4억 7,900만 원보다 낮은 유일한 조합입니다.

같은 표를 그래프로 옮긴 그림입니다.
자금 계획

자금 계획은 59A 5층 이상 5억 3,736만 원 기준입니다 (공고문 내 납부일정). 계약금 10%, 중도금 10%씩 6회(2027년 6월~2029년 2월, 넉 달 간격 5,373만 원), 잔금은 입주 시입니다. 중도금 집단대출은 협약 추진 단계로 금융기관 규제에 따라 알선이 제한될 수 있고, 주택도시기금 융자는 잔금 시 5,500만 원(59A, 이자 계약자 부담)입니다. 비규제지역·거주의무 미적용이며 2029년 6월 입주 시점 대출 규정은 재확인 대상입니다.
타입별 분양가

이번 본청약 일반공급 38세대 중 59A가 13세대로 가장 많고 84A는 1세대(특별공급 7세대)입니다. 59㎡ 분양가는 59A 5억 3,736만 원, 59B 5억 2,656만 원, 59E 5억 474만 원으로 전용면적 차이 0.12㎡에 총액 3,262만 원 차이입니다 (공고문).
SWOT

위 수치를 강점·약점·기회·위협으로 나눈 표입니다. 2029년 6월 입주까지 확인할 것은 S-BRT 등 광역 기반시설 추진 단계, 지구 내 초등학교 2029년 3월 개교 확정, 힐스테이트자이계양 84㎡ 실거래 유지 여부, 계양 테크노밸리 기업 유치 실적입니다.
청약 일정과 자격

청약 일정은 2026년 9월 17일 1순위, 10월 1일 2순위, 발표 10월 21일, 계약 12월 15~18일입니다. 전매제한 3년, 재당첨 제한 10년, 거주의무 미적용입니다 (공고문). 총 663세대 중 412세대는 사전청약 당첨자 몫이라 이번에 새로 신청할 수 있는 물량은 251세대입니다.
▶ 이 단지의 해설은 살집채널 유튜브 영상에서 이어집니다
살집채널 — 감으로 사지 마세요. 숫자가 있습니다.
▶ 데이터 출처: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계약 취소분 제외·중개거래), 청약홈 분양정보·경쟁률, 입주자모집공고문 원문(2026.08.31),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입주자모집공고문(2026.08.25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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